[장학생 후기] 김윤서 장학생의 수강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스포츠랩 조회 308회 작성일 20-02-07 18:57

본문

다1에서 챌린저까지,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 마스터 0점에서 다이아 1을 오가는 실력이었습니다.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기에 ‘언젠가 그랜드 마스터나 챌린저를 찍을거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연한 꿈만 같은 얘기였습니다. 하지만 이스포츠랩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코치님들에게 코칭을 받으면서 시즌 막바지에 처음으로 마스터 100점
이라는 점수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팀으로 한국이스포츠협회 공인 e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도
해보고 챌린저스 코리아 승강전을 참가해보면서 대회 경험을 쌓았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다른 아카데미나 해외 프로팀과 스크림을 하면서 팀 게임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20 시즌이 시작이 되었고 그랜드 마스터 티어를 넘어 챌린저 티어까지 달성하면서
솔로랭크에서 종종 프로게이머들과 게임을 하게 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진짜 프로가
될 수 있겠다라는 가능성도 느꼈습니다. 스스로도 예전보다 실력이 늘어난 것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더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른 아카데미를 오랫동안 다닌
지인들이 실력이 늘지 않는 것을 보고 아카데미에 대한 불신도 있었지만 이제는 코치님과
아카데미를 믿고 프로가 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