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후기] 김강연 장학생의 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스포츠랩 조회 386회 작성일 20-02-07 19:03

본문

혼자 게이머를 준비한다는 것

 혼자 게임을 하면서 프로게이머를 준비할 때에는 게임을 하면서 답답한 점이
생기면 스스로 답을 찾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혼자 피드백을 한다는 것이
이게 지금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신하기도 쉽지 않았고 비교할 대상도
없었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가 새로 생긴
아카데미에 1Day 클리닉을 받으러 가자고 하셨고 현직 코치님한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이스포츠랩 아카데미에 가게 되었습니다.

 1Day 클리닉을 통해서 코치님에게 피드백도 받고 좋게 평가받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본격적으로 아카데미에서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코치님 피드백도 받고 같이 게임하는 수강생들의 플레이를 보고
배우면서 게임을 하니 자신감도 올라가고 답답한것도 사라졌습니다.
또 2부 프로팀이나 해외 1부팀과 스크림 게임을 보고 직접 플레이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점수도 제 실력이 올라간 만큼 많이 상승했습니다.

 아카데미를 다니기 이전에는 아카데미에 대한 필요성을 전혀 못 느꼇었는데
직접 다니다 보니 확실히 아카데미만의 장점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